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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기전시회 안내 <히틀러의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과학 윤리, 도덕, 그리고 과학사 이야기

등록일
2010년 9월 16일 11시 32분 59초
접수번호
1644
발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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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금 09시 : 40분
발표형식
심포지엄
발표분야
화학과 뉴스미디어의 역할
저자 및
공동저자
김형근
사이언스 타임스, Korea
모든 사람, 그리고 모든 직업에는 윤리와 도덕이 뒤따른다. 과학과 과학자의 윤리 도덕을 운운하는 것은 편파적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왜 하필이면 과학자냐? 그러나 과학자에 대해 엄준한 잣대를 요구하는 것은 과학과 기술이 너무나 대단하기 때문이다. 칠판 속에서의 화학과 물리방정식이 엄청난 결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과학자가 존경받는 사회는 과학자들이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은 단순히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그러한 과학자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독일의 군국주의와 히틀러의 통치에 맞서 싸운 지식인이다. 독일 군국주의 시대의 프리츠 하버를 살펴본다. 그야말로 화학의 천재인 그의 인생역정을 살펴보면서 ‘과학자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비전공자인 과학저술가의 눈으로 바라본 과학, 그리고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살펴보려고 한다. 특히 3년 전 서울에서 열린 세계화학교육자대회에서 취재했던 경험과 느낌을 이야기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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