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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공명을 이용한 분자영상, 어디로 가고 있나?

등록일
2005년 8월 19일 14시 28분 45초
접수번호
1013
발표코드
금11H2심 이곳을 클릭하시면 발표코드에 대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금 14시 : 15분
발표형식
심포지엄
발표분야
생명화학 - 분자영상기술 (Molecular Imaging Technology)
저자 및
공동저자
홍관수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홍관수, 조지현, 이철현, 정재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최근 몇 년 사이에 주요 연구 분야로 급성장하고 있는 분자영상(molecular imaging)은 분자세포생물학 및 영상기법의 발달과 그 궤를 같이 하고 있다. 분자영상은 분자 수준에서의 특이적인(specific) 변화 및 차이를 영상으로 나타내는 것인데, 기존의 비특이적인 환경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방법인 것이다. 광학적(optical), 핵의학적(nuclear), 그리고 자기공명을 이용한 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의 세 가지가 대표적이다. 1946년에 NMR (nuclear magnetic resonance)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NMR을 영상에 적용하여 MRI 분야를 개척한 공로로 2003년 두 사람(Lauterbur와 Mansfield)에게 노벨상이 주어졌으며, 현재 MRI를 이용한 질병진단에 매년 5,0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진단기법 중의 하나이다. 생체 영상에 적용하기 위한 고해상도 MRI 기술 개발, 특정 분자에 특이적인 조영제 합성과 관련한 MRI를 이용한 분자영상 연구동향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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