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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4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기전시회 안내 STEAM 교육과 융합 교육

등록일
2014년 8월 28일 19시 57분 54초
접수번호
1372
발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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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시간
목 10시 : 00분
발표형식
심포지엄
발표분야
화학교육 - Current Trends in Chemistry Education
저자 및
공동저자
김현경*, 이양락1, 심재호2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육평가본부, Korea
1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본부, Korea
2부산대학교 생물교육과, Korea
1990년대에 미국과학재단(NSF)은 “science, mathematics, engineering, and technology”를 줄여서 “SMET”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NSF 프로그램 관리자로 인해 “STEM” 약어가 탄생하였다(Sanders, 2009). 거의 20여년 동안 NSF는 STEM을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의 4개의 독립된 분야를 지칭하는 것으로 사용해왔다. 그러나 4개의 글자를 하나로 묶는 것 이상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Sanders(2008)는 “STEM Education” 대신에 “Integrative STEM Education”을 주장하였다. 그 후 주로 산업의 경쟁력 차원에서 창의적인 인력 양성에서 예술이 과학 못지않게 중요하기 때문에 STEM에 Arts가 포함되어야 한다며 STEAM 교육이 주장되었다(Tarnoff, 2010). 그러나 STEAM 교육에 대한 관점과 인식의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정의 또는 합의된 관점 없이 국내외에서 이를 교육과정, 교수학습, 학생 평가에 도입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창조경제란 용어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융합 연구의 필요성이 산업현장에서 이미 널리 인식이 되어 왔으나 이제는 이러한 융합 담론이 교육에까지 확대되어 융합 교육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STEAM 교육이 무엇이고, 융합 교육은 무엇인지와 또한 왜 STEAM 교육과 융합 교육을 주장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STEAM 교육과 융합 교육의 연구 사례들에 대해 발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STEAM 교육과 융합 교육은 합의된 것인지, 우리의 과학 교육과정에 바로 접목될 수 있는지, 과학 교육과정에 도입할 경우 어떤 문제를 해소해야 할 것인지를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초?중등학교 교육에서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 교육의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쟁점 및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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