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화학분과회 - 역대 인사말

대한화학회 무기화학분과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2015년 무기화학분과회장 강상욱 입니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대한화학회 무기분과 회원 여러분들께 지면을 통해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무기화학분과가 대한화학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에 부응하도록 저를 포함한 신임간사들도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무기분과회 소속 선배연구자 분들이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올림으로써 대한화학회 발전에 초석이 되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랑스러운 과학입국의 문을 열었습니다. 또한 이들이 쌓아놓은 과학적인 토양을 토대로 신임 연구자들이 새로운 학문의 영역을 선보임으로서 신·구세대의 자연스러운 학문적인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되돌아보면, 무기화학은 기초에서 응용분야에 이르는 모든 학문영역에서 폭넓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 산·학·연을 어우르며 이를 견인할 인재를 배출했으며, 화학기간 산업에서 IT-정보소재산업에 이르기까지 직·간접적인 산업화 기술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러한 무기화학분과회의 전통을 더욱 계승 발전하는 2015년도 부기분과회 운영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면을 통해 약속드립니다.

본 학회는 2015년도 사업의 정신을 신·구세대의 융합과 분과 내 소 연구그룹과의 소통, 그리고, 연구와 교육이 병행해서 내실을 기하는데 두고 결실의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분과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봄, 가을의 정기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6월 22-23일 2일간 부산해운대에서 무기화학분과 하계-심포지움을 진행해서 무기화학분야의 심층토론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전임 한성환 회장님을 위시한 이분열총무간사님, 홍창섭, 홍순혁, 이민형, 이동환, 이은성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연이어 여러 분들이 계속 학회 일을 기꺼이 도와서 수고해주시고 계십니다. 이분들의 성원에 거듭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가내에는 행복이, 계획하는 모든 일에 큰 성과 있기를 기대하며, 자주 뵙고 학회발전에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대한화학회 무기화학분과회 회장
강상욱 드림

 


대한화학회 무기화학분과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2014 무기화학분과회장 한성환입니다. 늦었지만 대한화학과 무기분과 회원 여러분들께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 세상이 점점 바쁘게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도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일들이 진행되고 발표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화학회, 중에서도 무기화학분과에서도 많은 좋은 일들이 보고되고 있어서 화학분야를 선도하는 분과로서 무기분과가 매년 크게 발전하는 것을 느낄 있습니다. 최근 수년 동안 우리 무기화학분과회는 구성원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젊은 과학자들께서 새로이 무기 분과회에 참여하시고, 열심히 연구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지난 2014 춘계 대한화학회는 우리 무기분과 회원들이 지난 겨울 동안 준비한 많은 결과들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백명현 교수님의 명예로운 은퇴를 기념하여 중견연구자들의 연구 발표도 함께 있었습니다. 젊음의 패기와 중견과학자 그리고 명예롭게 은퇴하시는 교수님이 어울려 무기화학분과의 지난 시간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밝은 모습을 있었습니다.

무기 분과에서는 춘계 대한화학회를 시작으로, 올해 하계 심포지엄과 추계 대한화학회를 주관하여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특별히 하계심포지엄은 8 25, 26 양일간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올해 춘계 학술대회와 이어지는 번의 행사를 통해서 무기화학자들의 만남의 장을 크게 넓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젊은 과학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세대 간의 만남을 통해 무기 분과회가 역사성을 가지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014 무기화학분과회 집행부가 새로이 출범하면서 전임 이심성 회장님과 간사진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심성 회장님과 간사진의 노력을 통해 우리 무기분과가 지난 시간 단계 도약할 있었습니다. 이를 이어받아 올해 무기화학 분과회를 위해 일하실 간사진으로 이분열 교수님(아주대, 총무), 홍창섭 교수님(고려대, 학술), 홍순혁 교수님(서울대, 학술) 이민형 교수님(울산대, 재무), 이동환 교수님(서울대, 국제) 그리고 이은성 교수님(포스텍, 홍보) 모셨습니다. 분과 회장과 함께 간사진은 올해 무기분과회를 위하여 봉사할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무기분과회가 회장단뿐만 아니라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모여서, 함께 나누고, 함께 우리 삶과 연구의 장을 넓혀 가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회원 여러분께 다시 감사드리며, 하계 심포지엄 추계 대한화학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화학회 무기화학분과회 회장

한성환 배상

 

 


대한화학회 무기화학분과회 회원 여러분께,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2013년 새봄이 꽃 소식과 함께 성큼 다가 왔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2013년을 맞아 무기화학분과회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리며, 하시는 연구활동에 있어서도 더욱 큰 성취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무기화학분과회 회장으로 뽑아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무기화학분과회는 무기화학의 학술 발전과 보급에 이바지하고 회원 상호간의 연구협력은 물론 친목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1983년 발족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 여러분께서는 지난해 추계 대한화학회에서 무기화학분과회가 주최한 ‘김시중 교수님 팔순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하시어, 김교수님 강연을 통해 무기화학분과회가 발족할 당시의 생생한 증언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뜻으로 뭉치고 헌신하여 새로운 길을 개척해 주신 일세대 무기화학자들의 이야기는 30년이라는 시간의 벽을 넘어 감동으로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무기화학분과회가 오늘날 한국을 대표하는 화학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분과로 인정받는 것 또한 우연이 아님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3년 무기화학분과회 집행부가 출범하는 시점에서 전임 박준원 회장님과 간사진이 헌신과 노력을 통해 분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점을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난해 집행부에서는 크게 발전된 분과회원들의 연구 역량에 걸맞게 올해부터 ‘무기화학 우수연구자상’과 ‘젊은 무기화학자상’의 수상자를 각각 2인 까지 선정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올해 무기화학 분과회를 위해 일하실 간사진으로 경상대 정종화 교수님(총무), 연세대 오문현 교수님(학술), 고려대 이석중 교수님(학술), 금오공대 김희준 교수님(재무), 포스텍 최희철 교수님(국제) 그리고 한양대 방진호 교수님(홍보)을 모셨습니다.

2013년 분과회의 주요행사는 춘계 및 추계 대한화학회와 하계 심포지엄이 있습니다. 하계 심포지엄은 8월 말경 부산 해운대 개최를 전제로 준비가 진행 중입니다. 한일 무기화학 심포지엄은 11월 제주에서 있을 아시아 배위화학 컨퍼런스(ACCC)와 일본 측 입장 등을 고려할 때 올해 개최 여부가 아직은 불투명합니다. 분과회의 모든 심포지엄은 학생 및 신진연구자는 물론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또한 심포지엄 주제도 소외되는 분야가 없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미진한 부분이 있을 경우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통해 지속적으 로 발전해나가는 무기화학분과회의 모습을 보이도록 간사진과 더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춘계 대한화학회 장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대한화학회 무기화학분과회 회장
이 심 성 배상

 


존경하는 대한화학회 무기화학 분과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2012년을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과 행복이 가득하고, 더욱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연구실에서도 좋은 진전이 많기를 바랍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를 무기화학 분과회의 회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분과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리며, 일년간 소임과 책무를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우리 무기화학 분과회는 1983년 무기화학의 학술 발전과 보급에 이바지하고 회원 상호간의 연구협력과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발족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안 초대 오준석 회장님을 비롯하여 전임 회장님들과 간사진 뿐 아니라 회원 모든 분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노력에 힘입어 그간 대한화학회 내에서 가장 성과가 큰 분과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윤경병 회장님을 비롯한 간사분들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덕분에 우리 분과회가 더욱 큰 발전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한해 동안 이태규학술상과 Sigma-Aldrich 화학자상을 무기화학 분과회원 교수님들이 받으시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도영규교수님(KAIST)이 제안하신 젊은 무기화학자상을 시상하였으며, 한일무기화학 심포지엄도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은 바에 대하여 전임 회장님과 간사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에는 무기화학 분과에서 같이 일해 주실 간사진으로서 포스텍 이인수교수님, 최희철교수님, 서울대학교 남좌민교수님, UNIST 주상훈교수님, 충북대학교 유태수교수님, KIST 윤창원박사님을 모셨습니다. 모두 같이 우리 분과회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12년도 주요 학술행사는 (1) 춘계학회, (2) 추계학회, (3) 하계 심포지엄 등이 있으며, 한이태리 무기화학 심포지엄, 한중 무기화학 심포지엄은 한국연구재단의 방침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일 무기화학 심포지엄은 2013년 초에 개최될 것이므로 올해 하반기에 작업을 시작해서 다음 회장단이 순조로운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하계 심포지엄은 6월말 경기도 용인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일자 확정을 위해 이웃 분과회와 상의 중이며, 본 심포지엄은 학생들이 구두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어서 춘, 추계학회를 보완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이러한 학술대회가 우리 회원들의 우수한 연구 결과를 알리고 서로간의 친목을 기하고 새로운 연구 아이디어가 도출되는 장이 되기를 기대 합니다. 이러한 목표의 달성을 위해서는 회원 모든 분들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한 바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이번 무기분과회 우수연구상 수상자로서 추천 받은 분들의 실적을 보면서 국제적 수준의 뛰어난 연구실적을 배출하고 있다는 사실에 크게 고무되었으며, 무기분과회가 매우 자랑스럽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와 현 간사진은 분과회 회원분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동시에 더 좋은 활동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미진한 점이 있거나 간과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라도 조언을 주시기 부탁 드리며, 이와 같은 관심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분과회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회원 모든 분들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무기화학 분과회 회장
박 준 원 드림

 


존경하는 대한화학회 무기화학 분과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2011년을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과 행운이 가득하고, 더욱 건강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더불어 계획하시는 연구에도 큰 진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게 우리 무기화학 분과회를 맡기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우리 무기화학 분과회는 1983년에 무기화학의 학술 발전과 보급에 이바지하고 회원 상호간의 연구 협력과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발족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안 초대 오준석 (아주대) 회장님을 비롯하여 훌륭하신 전임 회장님들과 간사진 여러분의 헌신적인 수고와 노력에 힘입어 그간 대한화학회 내에서 가장 활발한 분과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김영인 회장님을 비롯하여 매우 우수한 간사진께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덕분에 우리 분과회가 더욱 큰 발전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김영인 전임 회장님과 전임 간사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무기화학 분과에서 함께 일해 주실 간사진으로 울산과기대 나명수 교수님, 이화여대 김관묵 교수님, 아주대학교 이분열 교수님, 고려대학교 이석중 교수님, 국민대 윤성호 교수님, 서강대학교 서원석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저희 신임 회장단도 우리 분과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11 년도의 주요 학술행사는 (1) 춘계학회, (2) 추계학회, (3) 하계 심포지엄, (4) 한일무기화학심포지엄 등이 있습니다. 하계 심포지엄은 경기도 용인에서 개최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한일무기화학심포지엄은 제주도에서 10월 6-8일 기간 동안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이러한 학술대회들이 우리 회원 모두가 연구 결과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연구를 기획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분야간 융합과 새로운 분야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요즘들어 우리 분과의 발전 속도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금년에는 우리 분과 회원들의 활동성이 대한화학회를 견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저희 모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예리한 조언과 따듯한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무기화학 분과회 회장
윤 경 병 드림